메르세데스 F1 팀, 시즌 6번째 원투 피니쉬 달성 올 시즌 F1 대회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6번째 원투 피니쉬를 달성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스피엘버그 서킷(1랩=4.326km)에서 개최된 ‘2014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 모터스포츠&튜닝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