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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

버섯또리[남태화] 2010. 9. 11. 01:14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와 새로운 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하다.

스바루코리아,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

 

 

스바루코리아(주)는 지난 1일 대칭형 AWD 시스템(Symmetrical AWD System) 탄생 38주년을 기념해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또한,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와 함께 레거시 스페셜 패키지와 아웃백 스페셜 패키지도 함께 출시했으며, 특별 프로그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스바루의 대표기술인 대칭형 AWD 시스템은 네 바퀴마다 최적의 구동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커브길이나 눈길 등 어떤 주행조건에서도 도로에 밀착된 듯 최상의 주행안전성을 제공하는 스바루의 대표적인 핵심기술이다.

 

대칭형 AWD 시스템은 일반적인 사륜구동 모델보다 네 바퀴를 보다 효율적으로 굴리는데 최적화되었으며, 가볍고 동력손실 또한 매우 적어 사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2륜구동 모델 수준의 높은 연비효율성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은 38주년 기념 한정 모델에 걸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와 새로운 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하고 있다.

 

센터페이사와 스티어링 휠, 그리고 뒷좌석 도어 패널 등에는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피아노 블랙 컬러 트림을 적용해 보다 세련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야간에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의 빛을 감지해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없애주는 광센서가 적용된 ECM룸미러와 최근 차량 필수 옵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박스를 추가했다.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은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172마력과 최대토크 23.5kg·m의 파워를 자랑한다.

 

함께 출시된 ‘레거시 및 아웃백 스페셜 패키지’는 국내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에 적용된 ECM룸미러와 블랙박스 외에도 고속도로 주행시 편리한 하이패스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또 전차종에 기본 적용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한국형 TPEG내비게이터와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레거시 스페셜 패키지와 아웃백 스페셜 패키지 모두 2.5리터 4기통 엔진과 3.6리터 6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각각 최대출력 172마력과 260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2.5리터 모델에는 친환경 변속기인 리니어트로닉(Lineartronic) 무단변속기가 적용되며, 3.6리터에는 레브매칭기능을 탑재한 5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스바루코리아는 판매 기간 동안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을 상대로 ‘등록세 및 취득세’지원 혜택과 현재 시판되는 일반사양 포레스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년간 주유비 지원 혜택 혹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과 ‘레거지 및 아웃백 스페셜 패키지’는 9월부터 11월까지 3달간 국내 한정 판매되며, 전 모델에는 기념 스티커가 부착된다.

 

스바루코리아(주) 최승달 대표는 “스바루의 대표기술인 대칭형 AWD 시스템 탄생 38주년을 기념해 한국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한 스페셜 에디션 및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편의성을 강화한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의 호응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ditor 남태화(physcis@chol.com)